[당진=타임뉴스]당진군은 민원인의 민원발급 시간 절약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4대를 추가 설치했다.
기존 군청, 합덕읍, 송악읍, 당진읍, 신평면, 차량등록 민원실과 지난해 전통시장내 (합덕축협하나로마트, 군 보건소)에 설치한 8대에서 송산면, 석문면, 송악읍행정센터, 신평면 거산리 신협에 4대를 추가 설치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무인민원발급기 민원발급 현황은 총 22,057건으로 주민등록 등본 16,619건, 토지대장 2,685건, 건축물대장 1,758건, 수급자 증명 285건, 병적증명 306건, 과세별과세(납세)증명 5건 등 수수료 906만원을 징수하였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민원은 주민등록등초본, 자동차등록원부, 건설기계등록원부, 토지(임야)대장, 병적증명서, 대지권등록부(집합건물), 개별공시지가확인원, 기초생활수급자증명, 토지이용계획, 농지원부, 과세별과세(납세)증명,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모두 14가지다
군 관계자는 "군민 행정편의 증진과 비용 절감을 위해 행정수요가 많은 지역과 주민들의 설치요청이 있는 곳을 우선 설치대상지로 고려해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