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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름철 우기대비 예방대책 총력

[계룡=타임뉴스]계룡시(시장 이기원)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재난시설등 행정전반에 대한 예방대책 추진에 나섰다.

시는 우기철 대비 재난, 가스․전기, 건설, 주택, 농작물 등 해당분야에 대해 전 행정력을 집중시켜 안전점검 및 관리요령 안내 등 대책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일 밝혔다.

각 분야별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여름철 재난 제로화를 위해 △장마 및 집중호우 대비 광석리 굴다리 등 자연재해 위험지구와 급경사지 30여곳 대상 특별점검 실시 △방재시설물 정비 및 응급조치 △강우에 따른 침수, 토사 유출, 매몰위험 여부 집중점검 △재난취약시설 일제점검 △재해 예․경보 방송시스템을 추진한다.

또 장마철 농작물관리에 대비해 △논두렁 정비와 도열병 등 병해충 방제약제 살포 △고추․참깨 등 밭작물 배수로 정비로 습해방지 및 비 내린 후 적용약제 방제 △축사주변 배수로 정비 안내 등 강우대비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 말까지 가스․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가스․전기 등 시설물 안전관리실태 점검△집중호우 대비 가로등․신호등 특별점검△우기대비 안전관리대책 홍보 및 긴급대응체계반 구축․운영으로 가스․전기시설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관내 공동주택 사업장에 대해 시설물의 관리실태 등 건설공사의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집중 호우와 비 피해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재해는 사전대비가 최선인만큼 각 분야 전반에 대해 행정력을 집중시켜 사전점검 및 홍보 철저로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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