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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

[당진=타임뉴스]당진군은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조성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30억0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교통관리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25억9600만원으로 설악가든 ~ 대덕공원 입구까지 보도 설치(L=2,400m, B=2.0m) 설치하였다.

또한 송악초교, 전대초교, 신평초교 등 5개교에 13억 1200만원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과 군도1호선(죽동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4억원) 선형개량사업 (L=250m)에 배수로 매설과 축조 블럭을 시공한다.

군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총 33개소 중 67억1800만원을 투입 24개소를 완료하였고,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총 28개소 중 40억5800만원을 투입 8개소을 추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군도 1호, 8호선 4개소에 차향운행제한 표시판을 설치한다. 축중량 10톤, 총중량 40톤, 높이 4.0m, 길이 16.7m, 폭 2.5m초과 차량은 운행을 제한된다.

당진군은 지속적인 도로 유지관리로 원활한 교통흐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도, 농어촌도로 10개노선 60.7㎞에 6억7000만원을 투입 아스콘 재포장과 차선도색을 실시하고, 100개소에 과속방지턱․도로 표지판 등 부속시설물을 설치 정비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교통시설에 대한 정비와 확충을 통해 교통사고 줄이기와 보행자 안전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과 직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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