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타임뉴스]계룡시(시장 이기원)가 다음달 1일부터 ‘목요 야간 민원서비스’를 개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매주 목요일 면․동별(두마면,신도안면 : 첫째,셋째/ 엄사면,금암동 : 둘째.넷째)로 오후 9시까지 야간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요 야간민원실은 평소 직장, 학교생활로 낮 근무시간대에 주민등록 처리가 불가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는 맞춤형 주민등록 민원서비스이다.
야간민원실에서는 주민등록 신규등록, 정정․말소, 주민등록증 신규 및 재발급, 국외이주 신고, 제증명발급 등 주민등록 사항에 관한 전반 처리가 가능하다.
시는 이통장 회의, 프랭카드 게첨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힘쓰고 있다. 야간민원실 관련 문의는 시청 총무과(840-2106) 및 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주민등록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불편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민원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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