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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반기 주요업무성과 보고회 개최

[계룡=타임뉴스]계룡시는 지난 7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이기원 시장를 비롯한 실과단장, 직속기관장, 담당급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상반기 업무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13개 부서의 167개 중점사업에 대한 상반기 주요업무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로는 대실지구개발사업 확정, 제2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 지방도 645호선 국도지선 지정 등 대단위 지역개발이 가시화 됐으며

보훈회관 건립 확정,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장애아동 발달지원센터 확정 등 수요자 중심의 생활복지 행정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민체육관, 문화예술의전당 개관, 병영안보체험장 조성 등

차원 높은 문화 체육기반을 조성하고, 목표대비 106%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진력을 다했으며, 3년연속 교통안전 수준 전국 1위 달성으로 교통선진화를 통한 시민편의를 증진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역동적인 시정운영과 미래지향적 성장동력 확보로 변화된 민선3기 시정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이다.

이기원 시장은 “상반기 동안 추진된 주요사업 중 문제점이 도출된

사업에 대해서는 대안을 모색해 발전적인 시정을 이끌어 주길 바라며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시정을 펼쳐 시민에게 희망과 활력을 심어주고, 한발 더 도약하는 계룡시대를 선도할 경쟁력을 강화시켜 한 차원 성숙된 시정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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