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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시장, 택시민원 해소방안 강구할 것

[계룡=타임뉴스]이기원 계룡시장이 택시민원 해소 방안을 강구토록 지시했다.







이 시장은 19일 주간업무보고 자리에서 관내 콜택시를 이용하는 민원인에 대해 불만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택시운전자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고 본다며기존의 택시이용 불편민원 접수방법 이외에 민원 최소화 방안을 강구토록 했다.



이에 따른 해결방안으로 택시 뒷좌석 앞에 택시운전자 인적사항(택시번호, 사진, 이름, 연락처 등)부착 및 이용불편 민원카드 게첨 등을 제시했다.

또한 승객이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개선 등 서비스 향상에 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2월부터 시민에게 질 높은 택시 이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법인 및 개인택시 50대를 대상으로 고품격 브랜드 택시 “신도안콜”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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