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여행인 8월 10일에는 오전 9시 30분 천안역을 출발, 천안박물관 관람, 병천순대거리 관광 및 점심식사로 병천순대국밥을 시식하며, 오후에는 유관순기념관 관람 및 만세삼창, 독립기념관 전시관 관람 및 4D 영상체험과 공예체험 등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2∼3차 명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고향여행에서는 1차 관광코스와 더불어 입장거봉포도마을, 두아람마을, 장승배기농장에서 각각 포도수확 및 와인만들기, 호두과자 만들기, 고구마 수확 및 파전부침 시식 등 농산물 수확체험 등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천안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참가자 전원에게 입장료·체험활동비 일부를 보조할 뿐만 아니라 교통비, 문화상품, 여행자보험 등을 지원하는 만큼 놓치기 아까운 기회일 것”이라며, “4년째 지속되고 있는 ‘천안시 명사와 함께하는 고향여행’을 통해 소중한 체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고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주는 최고의 추억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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