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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르신 쉼터 지정 운영·8월 한시적으로 674개소에 운영비 10만원씩 추가지원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천안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674개 경로당을 비롯해 노인복지관, 읍면동 등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에어컨이 설치돼 있는 마을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매년 7월과 8월 경로당별로 5만원씩 냉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폭염이 지속되는 올해는 8월 운영비로 10만원을 추가 지원하여 무더위 쉼터 이용을 돕기로 했다.

한편, 시는 경로당 별로 매월 15만원∼30만원의 운영비와 5개월 난방비 150만원, 냉방비 10만원, 물품지원 및 기능보강사업 등 59억 2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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