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일등공기업 달성과 아울러 선진교통문화 정착에도 일등공기업 역할을 다하기 위해 적극앞장 서고 있다.
유효한 운전면허를 보유한 직원 97명은 무위반·무사고 실천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 서약서를 작성하여 천안시 서북경찰서에 제출했다.
공단은 2012년 9월부터 천안시 불법주·정차견인업무와 천안시 46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어 교통분야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전 직원 모두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동참해 스스로 교통법규 준수에 노력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 의식을 강화하고 평소 업무용 차량운행시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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