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금년 12월까지 지역주민의 주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활용한 홍보로 “알려주기 쉽고 찾아가기 편한 도로명주소”의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또 각종 행사시 홍보관 운영,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시에서도 다양한 홍보 등을 통해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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