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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홍보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아산시는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에 대비해 시민들의 혼란을 사전 예방하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금년 12월까지 지역주민의 주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활용한 홍보로 “알려주기 쉽고 찾아가기 편한 도로명주소”의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또 각종 행사시 홍보관 운영,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시에서도 다양한 홍보 등을 통해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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