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단속을 한 업소는 2014. 1월 중순경부터 봉명동 일원에서 오피스텔 4개를 임대하여 성매매 여성을 대기시킨후 인터넷에 올린 광고글을 보고 연락해오는 불특정 남자 손님들에게 성매매비용 15만원을 받고 영업을 한 것이다.
이번 단속은 최근 봉명동 일원에서 신변종 오피스텔 성매매가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게 되어 탐문활동중 단속을 한 것이며 오피스텔 4개는 자진철거를 할 예정이다.
천안동남서 생활질서계에서는 이번 단속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첩보수집활동중 단속이 된 사례이며 앞으로도 불법성매매 업소에 대해서 첩보수집활동 및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 (서장 홍덕기)는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일원 오피스텔에서 성매매을 한 업주1명 성매매녀1명 검거하였다. |
| 성매매 장소로 활용된 오피스텔 내부의 모습 사진=천안동남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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