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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환전영업 사행성 게임장 단속”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4. 1. (화) 11:40분경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에서 영업중인 불법사행성 게임장을 단속하여 40대의 여성 업주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율위반 혐의로 체포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게임기 45대, 현금 30여만을 압수하였다.



단속을 한 게임장은 2013. 8. 17.부터 단속시까지 약 45평 규모의 상가 건물지하에 일반게임장 허가를 받고 ‘시드기 포커’ 게임기 45를 설치후 이곳을 찾은 손님들에게 10,000점당 무료이용권 1장을 지급하고 무료이용권을 10%의 수수료를 공제하고 현금으로 환전하는 방법으로 영업을 한 것이다.

천안동남서 생활질서계에서는 이번 단속은 “4대 사회악 근절과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불법사행성 게임장 등의 확산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자 첩보수집활동중 게임 점수를 현금으로 환전해 준다는 첩보 입수후 현장출동을 통해 단속이 된 사례이며 앞으로도 불법사행성 게임장에 대해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하는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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