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는 ‘OO마사지샵’ 이라는 간판을 걸고 간이침대가 갖추어진 2평 가량의 마사지실을 10개를 갖춘뒤 성매매녀를 고용하여 불특정 남자손님들에게 성매매비용 1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것으로 현장 적발, 업주 등 피의자 대상 범행 일체를 시인받았다.
홍덕기 천안동남서장은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과 성매매업소와 같은 유해업소에 대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화는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된 불법 성매매 업소 사진=천안동남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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