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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논산서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개소식

[충남=홍대인 기자] 논산 등 도내 남부권 7개 시·군을 관할하는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개소식이 30일 전낙운 도의원, 김현규 도 복지보건국장과 강경원, 황명선 논산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신설되는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논산시를 비롯해 보령·계룡시, 금산·부여·서천·청양군 등 도내 남부권 7개 시·군을 관할하게 되며, 앞으로 노인학대 신고·상담·예방·교육·홍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 5월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수탁법인으로 논산시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죽림원’을 선정한 바 있으며, 관장을 포함한 총 7명의 직원이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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