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초등생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책자 발간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미래 주소 주사용자인 도내 초등학생들의 새 도로명주소 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선생님과 함께하는 편리한 도로명주소 이야기’ 책자를 제작·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도로명주소 교육부교재 책자는 ▲도로명주소란 무엇일까요? ▲도로명주소는 어떻게 만드나요? ▲우리집 도로명주소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우리집 도로명주소 그림지도 그리기 등의 내용이 그림과 삽화 형태로 구성됐다. 도는 이번에 제작된 책자 2만 3000부를 도내 각 초등학교 배부하고 선생님들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도로명주소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도는 이번 책자가 도로명주소에 대해 매우 알기 쉽게 만들어진 만큼 주 대상인 초등학생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 등이 많이 읽어보고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초등학교 도로명주소 교육부교재 배부로 학생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 등이 관심을 갖게 돼 홍보효과가 더욱 클 것"이라고 예상하고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체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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