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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보훈지청, 독립유공자 정부포상 전수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지청장 이태용)은 7일 독립유공자 고 손창선 선생의 독립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고인의 자녀인 손영만씨에게 전수했다.

손창선 선생은 홍성 출신으로 1919년 4월 충남 홍성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일경에 체포돼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3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하여 그간 유족을 확인 하게 돼 이날 표창과 증서를 전수하게 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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