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초등학교, 천안7․8전투 추모행사 참석
[충남=홍대인 기자] 천안삼거리초등학교(교장 박우진)가 천안7․8전투 기간에 맞춰 교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25전쟁과 천안지구전투에 대한 교육과 나라사랑 호국투어 등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9일 밝혔다.
우선, 삼거리초등학교는 천안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에게 감사편지쓰기 대회를 실시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가 7.8일 주최한 추모식에서 학생 대표 3명이 참가해 감사편지 낭독 및 전달식을 가졌다.또한, 8일 교정에서 6학년 학생 200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 유엔기, 성조기 게양식과 나라사랑 호국투어 2km를 마틴거리에서 실시했다. 삼거리 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의 경영의지와 더불어 나라사랑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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