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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드림스타트, 세계음악여행 공연 개최

[충남=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8일 저녁 7시 논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저소득층 아동 및 논산시민들에게 세계 각국의 악기를 보여주고 음악을 선사하는 ‘우광혁 교수의 세계음악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음악 교수로 재직 중인 우광혁 교수가 대표로 활동하는 ‘우광혁 교수의 세계음악여행’은 2001년부터 첫 전국 순회공연 이후 단일 공연 최대의 관객동원 및 스태프진 선정, 최고의 인기공연으로 꼽힌 바 있다.

조상환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에 문화향유 기회 제공은 물론 아동 및 학생들에게는 우리와 다른 시대, 다른 지역에 살았거나 살고 있는 사람들의 환경과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높은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5세 이상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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