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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하차도 7월 29일 임시 개통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 동남구는 보수공사로 인해 금년 5월 15일부터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을 제한한 천안지하도를 7월 29일 오전부터 차량 임시 개통할 예정이다.

당초 8월 29일까지 공사를 위해 통행을 제한할 예정이었으나 천안역, 봉명역 주변 상가 및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개월 앞당겨 천안지하도를 임시 개통하게 됐다.

개 보수 공사를 마치고 임시 개통이 되는 천안 지하도 모습  [사진=천안시]

한편, 보수공사는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것으로 국·도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단면보수, 도장, 노면재포장, 터널등 교체 등의 공사로 진행되었다.

천안시 동남구는 이번 보수공사로 인해 천안지하도를 이용하는 보행자 및 차량운전자에게 보다 나은 통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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