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청년회, 8·15 광복절기념 제27회 자전거타기 생활화 캠페인 개최
[충남=홍대인 기자] 계룡청년회는 오는 15일 유동리 종합운동장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자전거타기 생활화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69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고 ‘에너지절약 실천’ 및 저탄소 녹색성장의 홍보를 위해 추진됐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흥겨운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태권도 격파시범, 시민장기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광석리‧도곡리‧향한리 등의 자연부락을 거치는 자전거 캠페인(15km)으로 진행된다. 계룡청년회 이응삼 회장은 “무더운 여름 우리 계룡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면서 힘든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기 바라며 또한 지구온난화예방을 위해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일상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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