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보훈지청,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지청장 이태용)은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제69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독립유공자 고 임팔호선생의 건국포장을 고인의 배우자인 윤선례씨에게 안희정 충청남도지사를 통해 전수한다. 임팔호 선생은 출신으로 1935년 항일운동으로 체포되어 징역1년6개월의 고초를 겪었다. 또한, 국가보훈처는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 중이다. 그 대상은정부로부터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 표창을 받은 독립유공자 중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분( ※ 후손의 범위 : 직계비속 및 방계가족)이다.제출 서류는 족보, 제적등본(가족관계증명서), 당안·호구부(중국), 출생·사망증명서 등 독립유공자와의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연중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 044) 202-5457 )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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