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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서비스 개시

[서울타임뉴스] 세계최초로 핸드폰 분실 방지에 관한 심리적 전술기술인 힐링콜 아바타가 개발을 완료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금까지는 핸드폰 분실자가 핸드폰을 습득한 사람에게 핸드폰을 돌려달라는 정서적인 호소를 할 수 있는 기술이 출현 되지 않았었다.

현재는 기계와 기계가 결합된 기술이 전부여서 분실자가 습득당사자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지 못함으로서 분실자는 매우 안타깝고 답답한 심정으로 지내야 했다.

정적인 동양의 문화권에서 자신의 의사를 전달 할 수 있는 기능과 수단이 상용화 되었다면 핸드폰 분실회수 률이 지금보다 더 많아 졌을 것이며 분실한 핸드폰을 금전의 이익으로 생각하고 중국으로 팔아넘기는 사업이 활발하게 전개 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물질만능주의가 낳은 패단 이면서 사회의 도덕적인 건강 수치가 나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핸드폰 분실자가 습득자에게 내 핸드폰이 중요하고 당신도 분실할 때를 생각하여 제발 좀 돌려 달라고 간청하는 아바타. 자신의 연락처. 또는 간청 문자. 컬러링까지 그것도 유심을 뺀 상태에서 상대방의 도덕심을 자극해 찾는 확률을 높이는 것이 힐링콜 아바타의 장점이다
힐링콜은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을 거쳐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을 단계적으로 공략하여 세계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감성은 인간에게 있는 고유의 특징이기 때문에 특별한 현지화 전략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자신의 뜻을 전하고 감정을 여과 없이 표출 할 수 있는 수단인 힐링콜이 핸드폰 정보 분야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자리매김을 할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 된다.
힐링콜의 활용 용도는 의외로 크다.

사랑 고백. 영업업무대행. 생일 축하. 졸업축하. 기타 서비스 소개. 기업홍보수단. 대 부업업무. 은행 결제 업무대행 등 다양하다.

상대방을 웃겨 주기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는 힐링콜은 기계에 정서적 코드를 접목 시켰다는 점에서 다른 분실방지 기술보다 성능이 독보적이라는 것이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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