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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특수절도 피의자등 검거”

[천안=최영진] 천안 동남경찰서장(총경 홍덕기)은 2014. 8. 18. 09:40경 문이 잠겨있지 않은 주차된 차량등을 대상으로 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하여 내부에 있는 전자제품 및 현금을 4회에 걸쳐 360여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조OO씨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하였다.

이들은 같은 고등학교 중퇴자들로 2014. 7. 3. 경부터 총 4회걸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노트북, 카메라등 360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것이다. 피의자들은 발생현장 CCTV 등을 분석을 통해 인적사항이 특정되어 검거를 하였다.

또한 8. 13. 15:00경 아파트 정리를 하면서 출입문 밖에 놓아둔 200만원 상당의 빔프로젝트를 절취한 피의자 노OO씨를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자로 7. 18.경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아파트에서 피해자가 집정리를 하는 사이 집앞에 놓아둔 시가 200만원 상당의 빔프로젝트를 절취하였다. 피의자는 아파트 CCTV 등을 통해 인적사항이 특정되어 검거 되었다.

천안동남서 형사과에서는 “차량을 장시간 주차시에는 반드시 시정장치를 하여주기 바라며 차량안에 노트북, 카메라와 같은 귀중품을 보관하는 것은 범죄의 표적이 될수 있으므로 차량안에 보관시 각별한 주의를 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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