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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정자문단 보건복지분과 회의 개최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군은 지난 26일 용봉산자영휴양림 산림전시관 회의실에서 군정자문단 보건복지분과 회의를 개최해 내년도 보건복지분야 신규 시책 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군정자문단 보건복지분과는 주민복지과, 보건소, 추모공원관리사업소 소관 사업을 자문하는 분과로, 대학교수, 복지 전문가 등 자문위원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는 분과위원, 관련 부서장 및 담당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사업과 기존사업 중 보완 발전해야할 사업 24건을 자문단에게 설명하고 이에 대한 자문단의 자문을 구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설명된 내년도 시책구상신규사업 중 주민복지과에서 제출한 ‘Wee-together사업’, ‘복지공동체 홍성 두루 돌봄 사업’과 보건소에서 제출한 ‘두뇌 깨움 두드림 교실’, 그리고 추모공원 관리사업소에서 제출한 ‘천송이 꽃가꾸기 경관조성 사업’ 등은 자문단과 참석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날 제시된 안건에 대해 오는 9월 홍성군 군정자문단 회의에 제출하여 내년도 군정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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