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콜 다운 앱은 국민 모두의 도덕심을 함양하고 정보의 소중함을 알리는 좋은 수단
[서울타임뉴스] 힐링콜 핸드폰 분실방지 업체인 마이센스 박병태 대표와 창업주 이찬석회장은 10번 생각하고 2번 더 자신의 정보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매년 12월 12일 을 세계최초로 핸드폰 안전의 날로 지정해 선포했다.
이제 핸드폰은 생활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가 되고 있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질적 양적으로 팽창된 정보의 양을 수용할 핸드폰 분실은 개인 인생의 치명적인 손실을 가져다주는 시대가 도래 할 것 이라고 핸드폰 안전의 날을 지정 선포 이유를 밝혔다.
전세계인구중 50억 명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핸드폰이 생활의 전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핸드폰은 단순 편리성도구가 아니라 그 개인의 생존 도구이다. 불을 발견한 이후 인류는 어둠에서 벗어 날수 있었다.
인간이 핸드폰을 발견 한 것은 인류가 불을 발견한 것과 같이 위대한 발견이다. 핸드폰으로 인해서 인간은 지식정보의 어둠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세계인이 핸드폰으로 동시에 교류하고 정보를 나누며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핸드폰을 소중하게 여기고 도난이나 분실로부터 자기방어벽을 쌓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핸드폰 속에 담긴 정보는 그 자신과 같다 누군가 나의 정보를 쉽게 다룬다는 것은 나의 신체속에 바이러스가 침투한사실과 다르지 않다.
핸드폰을 어떻게 하면 잊어버리지 않고 쉽게 되찾을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타인의 정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회적 미덕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다.
실지 핸드폰을 분실하는 인구에 반하여 분실한 핸드폰을 찾는 인구는 얼마 되지 않는다. 핸드폰이 상당한 재산상의 가치를 지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회의 도덕적인 몰락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사실을 동시에 보여 주는 대목이다.
핸드폰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는 조심성과 동시에 남의 핸드폰을 줏은 사람은 그 즉시 되돌려주려는 분실핸드폰 돌려주기 화답운동도 앞으로 우리가 전개해야할 성숙한 사회로 가는 선진시민운동이 되어야 한다. 마이센스는 핸드폰 안전의 날 에 다음과 같은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1. 분실 핸드폰 돌려주기 운동.
2. 핸드폰 안전하게 관리하기 운동
3. 습득 핸드폰 맡기는 장소 확대
4. 분실 핸드폰 보상제도 도입
5. 핸드폰 위생관리 습관 운동
6. 핸드폰정보 관리교육생활화
7. 핸드폰 안전관리 지침마련 등을 통해서 핸드폰 분실 최소화 환경을 마련하고 분실 핸드폰 돌려받기 운동을 통해 성숙한 시민사회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창업주 이찬석회장은 “창작 모형 핸드폰 공원건립을 통해 핸드폰 날을 모든 인류가 참여하는 새로운 축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마이센스☎02-557-776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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