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서장 김동락)는 18일 경찰서 소담마루에서 서장, 수사과장, 각 기능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네조폭 단속 전담팀’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부터 12월 11일까지(100일간) 지역상인 등을상대로 상습적 갈취․폭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동네 조폭’을 근절하기 위해 총력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검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동락 서장은 영세상인을 비롯한 부여 주민들이 생업에지장 없이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동네조폭’ 근절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경찰은, 이 기간동안 풍속영업자가 동네조폭 피해신고시 풍속업소의 경미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을 면제해 줄 방침이다(대검협의)
동네조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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