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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14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알리기에 나서

예산군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덕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4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3일 충남도청 구내식당에서 축제 홍보관을 운영하며축제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 군은 점심시간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공무원 및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영상물 상영과 리솜리조트 천천향 50% 할인권, 물티슈, 축제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예산군과 온천대축제 알리기에 총력을 다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1,000여명의 공무원 및 민원인들이 찾았으며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내포신도시 관할 지자체에서 이뤄지는 만큼 적극 협력할 뜻을 내비쳤다.

특히 도청 이전 2주년을 기념하는 ‘내포사랑! 예산사랑! 자전거 대행진’에 대한 참가문의가 이어져 축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2014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계기로 예산군이 충남의 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충남도청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도청 직원들의 관심과 협조로 온천대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예산군청 공무원들이 23일 충남도청 구내식당에서 온천대축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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