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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똑 같은 축제가 아닌! 차원이 다른 2014 천안 흥 타령 춤 축제!!

[천안=최영진기자] 2014 천안 흥 타령 춤 축제, 4일째를 맞이하며 연휴 첫날인 개천절에 천안삼거리 흥타령 춤 축제 현장에는 많은 인파로 축제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축제의 현장을 찾고 있는 인파로 축제 주변현장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천안 흥 타령 춤 축제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훌라후프를 돌리며 흥겨워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다 함께 흥겨운 춤을! 이라는 주제로 감동이 담긴 신나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천안 흥 타령 춤 축제의 핵심이며, 천안 흥 타령 춤 축제는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국내최고, 최대의 춤 축제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남녀노소 연령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열린 축제의 장이다.

▲춤 축제 경연장에서 열띤 경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외국인 참가자들이 춤 축제 현장에서 즐거워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연휴 첫날인 3일 축제의 현장에서는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 춤의 향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로 축제로 ‘흥’이 절로 나온다.

또한 제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3일 오후 개막이 되어 젊은 청소년들에게는 또 다른 참여의 장이 되고 있으며, 상금의 규모 또한 1억여 원으로 열띤 경연이 진행이 된다.

3일 19시 부터는37개 팀 2,000여명(국내15팀, 국외22팀)이 천안초교에서부터 신세계 백화점 앞까지 거리 퍼레이드 행진이 펼쳐지며 또 하나의 참여의 장이 마련이 되어 있다.

이제 남은 2일 동안 춤 축제 최고의 춤 경연인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창작분야에서의 경연이 펼쳐진다.

2014 천안 흥 타령 춤 축제 다 함께 흥 겨운 춤을 추며, 시민이 행복해지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제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서 참가가자 열띤 경연을 하는 모습 [사진=최영진기자]
▲천안 흥 타령 춤 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모습 [사진=최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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