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 뉴스】 호반건설은 오는 24일 경기도 오산 세교신도시(D-1블록)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 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1 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총 855가구 규모로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84㎡와 99㎡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84㎡A 662가구 △84㎡B 97가구 △99㎡96가구다.
이 아파트 전용 84㎡는 전 가구 모두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BAY)·4룸(ROOM)으로 구성된다. 드레스룸과 주방용품 및 일상수납이 가능한 대형 펜트리(수납공간)도 적용되며, 가변형 벽체(거실과 침실2 사이, 침실2와 침실3 사이)를 도입해 공간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 입지한 D-1블록은 단지 인근으로 세미초등학교(예정), 매홀 중학교, 매홀고등학교가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오산대학교 및 세교지구 내 학원시설도 가깝다.
교통역시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이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수원역,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오산IC, 북오산IC가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인근으로 근린 체육공원은 물론 오산의 대표산인 필봉산, 물향기 수목원, 고인돌 공원, 수청 공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오산 종합운동장, 오산 시민회관, 오산 문화예술센터 등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번지(세마역 옆)에 있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31일 3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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