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홍대인 기자] 8일 논산 수락계곡에서 시민들이 눈썰매를 타며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고 있다.
제3회 대둔산 논산 수락계곡 얼음축제가 이달 7일부터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얼음봅슬레이눈썰매얼음볼링 등 신나는 체험행사와 얼음하늘기둥, 얼음조각, 눈조각, 얼음꽃병풍 등 다양한 전시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축제기간 중 주차료는 무료, 입장권은 2천원, 눈썰매·얼음봅슬레이 등 체험료는 어른 7천원, 어린이 5천원이며 입장권 또는 체험권 구매시 2천원 상당의 상품권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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