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약정된 사회적기업 4개 업체에 대하여 청주시는 총 16명의 인건비를 1인당 매월 114만원 한도 내에서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비 32억 9백만원을 확보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 적극 힘쓰고 있으며, 이번 약정을 통해 전년대비 참여기업이 36개소로 12%확대, 지원인원은 총 232명으로 7% 증가하였다.
청주시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받은 사회적기업 29개소, 충북도에서 지정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 34개소,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로 총 65개 기업이 운영중이며, 올해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4개기업이 신규지정되어 전년대비 6%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길선복 청주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인만큼 지속적으로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여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함께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약정식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