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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구보건소, 건강한 내 몸 만들기 운동교실 운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상당구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4월말까지 관내 60세 이하 주부 30명을 대상으로 용암보건지소에서 12주 과정으로 주3회 “건강한 내 몸 만들기 운동교실”을 운영하여 주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한 내 몸 만들기 운동교실”은 주부들의 질병예방 및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체성분 측정, 유연성, 식습관 및 생활습관 등 설문조사를 실시 한 후 근력운동, 스트레칭 요가, 건강체조 등을 실시했다.

또한 경도비만으로 우울 및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주부들이 정서이완 및 비만원인 알아채기 스트레스 및 우울다루기 그림을 통한 미술치료 둥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에 대한 인식제고 및 심리적인 요인과 우울, 스트레스 감소, 자가 비만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운동교실 운영 결과 30명중 비만도(BMI)가 25이상인 사람 중 프로그램 종료 후 “1”이상 개선된 사람이 7명으로 2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을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비만예방이나 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기 건강한 내 몸 만들기 운동교실은 희망자를 모집하여 상당구보건소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운영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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