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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안림동 자율방역봉사단 본격 가동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교현안림동은 새마을남녀협의회 10여명으로 구성한 자율방역봉사단을 본격 가동하고자 12일 발대식을 가졌다.

자율방역봉사단은 5월 12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정기적으로 2회 이상 관내 환경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현안림동은 때 이른 기온상승과 환경변화로 위생해충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감염병 예방 및 주민건강을 보호하고자 5월초부터 방역을 실시하여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나섰다.

특히, 위생 취역지역인 주거 밀집지 및 하천변, 야산 접경지에 대하여는 수시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진수 교현안림동장은 “취약지 위주의 정기적인 방역으로 감염병 없는 교현안림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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