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시청과 구청 합동으로 점검반을 6개반 12명으로 편성하여 ‘빙수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위생지도점검을 하면서, 손님에게 제공되는 ‘눈꽃빙수’ 등 빙과류 완제품을 수거하여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검사를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및 보관기준 준수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관리 준수여부 ▶기타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으로,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업체는 행정처분 및 추가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위해요인을 개선조치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위반업소가 50%이상일 경우 관련업소 전체에 대한 위생점검 강화로 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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