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6명의 위원은 이승훈 시장의 공약사업 현장에서 관련 부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방문 사업장으로 ‘문화예술 플랫폼 공간 및 공예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옛 연초제조창 일원 동부창고와 항공정비사업(MRO)을 추진하고 있는 청주공항 인근 내수읍 입동리 일원을 방문했다.
또한, 청주역~옥산 간 도로확장 공사 구간, 푸르미 환경공원 체험·놀이 시설 확충 현장 등을 방문해 공약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박호표 위원장(청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은“민선 6기 전반기라 아직 구체적인 성과는 크지 않지만, 시민이 궁금해하던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이승훈 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원만히 추진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장 공약이행 시민평가위원회는 일반시민과 교수·연구원·시민단체 전문가 등 3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이 시장의 공약사업 124개를 점검·평가를 통해 6월 중순 평가 결과에 대해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청주시 공약이행 시민평가위원회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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