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충주 팸투어는 기업도시, 첨단산업단지, 메가폴리스 등 산업단지 개발현황 소개, 우량기업체 견학, 충주세계무술공원 민자투자구간 등 관광투자유치 설명, 고구려비와 중앙탑 등 주요관광지 소개 등을 통해 충주의 변화된 모습과 발전상을 보여줌으로써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연결시키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3월 충주시투자유치지원단 위촉을 시작으로 지원단과 수시 정보교환을 통해 투자동향 및 정보를 파악하고 대기업 및 우량기업체 유치와 대규모 투자자 발굴 등을 통해 인구 30만 자족도시 건설과 함께 충주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정남 충주시 투자유치팀장은 “앞으로도 투자유치지원단 및 수도권 소재 기업체 임․직원들과 적극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부내륙권 첨단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투자유지지원단은 수도권에서 언론․금융․대기업 임원 등 각계 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사 60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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