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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조리 판매업소 지도 점검

【영동 = 타임뉴스 편집부】영동군은 오는 21~22일까지 이틀동안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조리 판매업소를 지도 점검한더.

식품전담관리원 8명과 영동군청 식품안전팀 공무원으로 구성된 4개 점검반이 어린이들의 기호식품을 주로 취급하는 59곳의 식품조리 판매업소에 대해 유통기한 경과 식품, 무등록식품 판매, 위생상태 등에 대해 집중 지도 점검한다.

또 학교매점과 우수판매업소의 고열량․저영양 식품관리법 등을 홍보해 안전한 식품만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현지계도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점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위생적인 식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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