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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나는 여름! 원어민강사와 함께하는 즐거운 영어나들이

영어캠프모습 [사진=천안시]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가 관내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5 여름방학 영어캠프’가 6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신청에 들어간다.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나사렛대와 남서울대에서 7월 27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캠프는 2주간 합숙으로 520명(일반가구 445명, 저소득 가구 75명)을 선발하여 대학별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된다.

특히, 원어민 교사와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학습의 4가지 기술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정규수업은 물론 드라마, 체육, 미술, 음악, 과학, 게임 등 체험교육을 통한 다양한 교육방법으로 진행된다.

또 주제별 신문만들기, 원어연극 등 주제중심의 특별활동교육, 팀 프로젝트 운영으로 쉽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영어구사능력을 높이게 된다.

1인당 참가비는 81만원이지만 실질적으로 참가학생이 부담하는 비용은 일반 참가자가 27만원, 저소득 가구 참가자는 무료이며 나머지는 시와 대학에서 지원한다.

영어캠프에 참가를 원하는 가구는 6월 17일까지, 일반 참가자의 경우재학 중인 학교에서, 저소득 가구 참가자의 경우 주민등록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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