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영 천안시장이 제60회 현충일 맞이 하여 천안인 상 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시는 당초 60회 현충일 추념식을 천안시민들과 함께 1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석하는 행사로 치룰 예정 있었으나, 천안지역에 메르스 감염 확진 환자와 의심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감안 하여 각 종 행사를 축소 또는 취소 방침에 따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추념사 및 추도사가 생략된 가운데 현충일 행사가 있어졌다.
천안시 간부 공무원들이 천안인상에서 함께 추념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함께 현충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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