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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2동 자유총연맹, 6.25참전용사 위로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교현2동분회(회장 문종주)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12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관내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위안행사를 가졌다. (사진)

이날 교현2동 관내의 한 식당에 참전용사 7명을 초청해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양말세트를 전달했다.

위안 행사에 참석한 안필영 6.25 참전용사회장은 “이런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오랜만에 전우들과 함께하니 즐겁고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련한 문종주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후손들이 6.25전쟁에 대한 역사를 바로 알고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나라사랑을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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