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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대광로제비앙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폐지 후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가 변동 추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일원 대광로제비앙 입주자모집신청이 31일 승인되었다.

분양가는 3.3㎡당 815만원 선으로, 최근 분양된 청주 호미지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이는 당초 알려진 공급예정가보다 7~10만원 인하된 금액으로 가마지구 힐데스하임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의 4가지 타입의 평면을 선보일 대광로제비앙은 1 ․ 2단지 528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며, 지하2층~지상27층 총 8개동으로 건축되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2월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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