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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활력충전 장애인 취미교실 운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흥덕보건소(보건소장 이철수)강서보건지소는 관내 재가장애인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 활력충전 장애인 취미교실 “승승 장구반”』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1일부터 12월 15일(화)까지 매 주 화, 목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총 3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65세 이상 고령장애인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분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여 평소 문화 예술활동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참여 의지를 높이고, 삶의 활력과 자신감을 얻어 재활의욕을 향상시키고자 기획하였다.

이날 첫 시간에는 기초건강체크와 건강상담을 통해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였으며, 국악지도사인 외부 전문강사를 모시고 스트레칭 등 몸풀기에이어, 장구와 북 등 전통악기를 이용한 웃다리 사물놀이 강습을 실시했다.

이철수 보건소장은 “급속한 고령화 현상으로 증가하고 있는 노인장애인의 다양한 욕구 수준과 장애 유형별 욕구와 특성에 맞는 보다 다채로운 재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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