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지부는 수도권 공무원노조지부장 등 간부들과 면담을 통해 공무원에게 입장권 강매하는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공무원도 사회구성원으로 문화적 삶을 향상하기 위해 순회하는 취지를 설명하고 공예비엔날레 방문을 호소하였다.
청주시지부는 전세계 공예예술작품을 관람하고 청남대와 생명축제 등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코스를 소개하면서 조합원 복지차원에서 접근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시군 지부장들도 조합원 및 시민을 상대로 적극 홍보하고 방문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청주시 부서를 순회하며 이제까지 공무원의 강제동원 형태의 참여방식 에서 벗어나 자율적 참여로 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 참여도 홍보 중이다
아울러 조직위는 공무원노조 “방문의 날”을 운영하여 의전과 도슨트 지원 등을 약속하며 일회성 관람이 아닌 다시 찾는 “마음을 치유하는 공예비엔날레”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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