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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빛낸 충주상고 창업교육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상업고등학교(교장 이명철)가 특성화고교생 창업교육으로 충북교육의 위상을 높였다.

충주상고는 1일 청주시고인쇄박물관에서 열린 제12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 시상식에 참가해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Be the CEOs)란 한국시민자원봉사회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특성화고교 및 마이스터고의 교육 내실화와 고교생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학생들의 우수한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업아이템을 발굴, 포상해 창업의욕을 촉진하기 위한 대회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장관상 수상자 20명, 대상수상자 19명, 우수학교 17개교 및 특별상이 수상한 가운데 충주상고는 교육부장관상 수상과 3학년 송예인 학생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충주상고 송예인 학생(3학년)은 “지금까지 많은 창업 대회에 참가를 하였는데, 이번 대회가 나의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교에서의 비즈쿨 활동을 통해 배운 기업가 정신 교육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라고 말했다.

충주상고 이명철 교장은 “매년 이 대회에 참가를 하고 있는데, 학교는 올해로 3번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나 학생이 장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정말 자랑스럽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의 재능을 엿볼 수 있었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숨겨진 재능들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 라고 말했다.

충주상고는 매년 이 대회에 참가를 하고 있으며, 충주상고는 2012년과 2014년 교육부장관상을 받을 정도로 충북에서 최고의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가정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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