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상담은 타로카드를 통한 개인상담, 심리검사(진로탐색·성격유형·인터넷중독 자가진단지) 등을 활용해 이뤄진다.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청소년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상담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소년 문제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보다는 학교 앞을 직접 찾아간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에 대한 인식개선 및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으로 주변의 위기 청소년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진천읍 소재 진천군청소년수련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1년 12월 개소했다.
현재 6명의 상담원이 관내 청소년의 상담과 자립, 학업에 대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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