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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 자원재활용 분류배출 체험교육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8회에 걸쳐 유치원 및 어린이집원생 411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원재활용 분류배출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자원재활용 분류배출 체험교육은 청주시광역소각장 홍보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눈높이 교육으로 홍보동영상 시청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재활용 가능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재활용선별센터를 방문하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재활용품은 ‘쓰레기가 아닌 소중한 자원’이라는 가치 확산과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청주시에서는 2010년부터 ‘녹색환경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2015년은 자라나는 세대인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습관화 체험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재활용 습관화 교육은 청주시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에게 자원재활용의중요성을 일깨워 주어 맑고 깨끗한 청주, 아름답고 살기 좋은 청주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헌 자원정책과장은 “재활용자원 분류배출 체험교육 운영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실천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류배출만으로도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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