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시, 자원봉사자 심폐소생술 및 역량강화 교육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태만)에서는 9월 2일과 3일 오후 2시 흥덕구대회의실과 청주상당노인복지관에서 자원봉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한효동(청주시응급구조민방위대 대장)강사의 ⌜심폐소생술⌟을, 2부에서는 유길준(서원대학교 사회봉사센터장)강사와 ⌜지역사회안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1부, ⌜심폐소생술⌟(CPR)시간에는 심장정지 발생 때 골든타임이라 불리는 4분 안에 적절한 응급구조를 해야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누구나 익혀야 할 응급처치법을, 2부에서는 우리 지역의 문제를 자원봉사 차원에서 해결하여 으뜸청주를 만들어 가는 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었다.

교육에 참석한 신정순 자원봉사자는 지역행사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서 응급환자에 대한 심폐소생술까지 봉사자로서의 역할은 끝이 없는것 같다며, 봉사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다질수 있는 기회였다며 뿌듯해 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딱딱한 봉사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시민자원봉사자들의 참여유도와 역량강화로 아름다운 나눔이 꽃피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