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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내수읍 주민자치센터 “고타미” 타악예술팀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공원 무대에서 개최된 제8회 전국 주민자치센터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참여한 39팀이 9일부터 10일까지 예선전을 펼쳤으며, 본선에 진출한 12팀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심사결과 대중성, 창의성, 협동성, 예술성을 고려하여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7팀이 선정되었으며, 뛰어난 공연을 펼친 12팀 모두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모듬북을 연주한 내수읍 고타미 타악예술팀은 유영애 대표를 비롯한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5년 7월 개최된 충청북도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1등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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