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참여한 39팀이 9일부터 10일까지 예선전을 펼쳤으며, 본선에 진출한 12팀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심사결과 대중성, 창의성, 협동성, 예술성을 고려하여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7팀이 선정되었으며, 뛰어난 공연을 펼친 12팀 모두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모듬북을 연주한 내수읍 고타미 타악예술팀은 유영애 대표를 비롯한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5년 7월 개최된 충청북도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1등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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