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되는 초·중·고는 인근의 보성초, 덕산중, 덕산고를 신설대체 이전하는 것으로 초등학교는 ‘목리 399-1번지’ 일원에 28학급(일반24, 특수1, 유3) 784명 수용 규모로, 중학교는 ‘목리 414-2번지’ 일원에 31학급(일반30, 특수1) 881명 수용 규모로, 고등학교는 ‘목리 415-1번지’ 일원에 27학급(일반24, 특수3) 741명 수용 규모로 각각 2018년 3월 개교 목표로 추진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17일 자체투자심사에서 통과되어 12월 또는 내년 1월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위한 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며, 최종 신설에 대한 결정은 중앙투자심사에서 결정된다"며 “초·중·고가 2018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내포신도시 예산지역에 입주하는 주민에게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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