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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1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2일간 대전교육정보원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제1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바탕교육 한마당은 학생들의 기초가 튼튼하고, 기본이 바른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추진한 내용을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성숙한 민주시민이 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바탕교육 한마당에서는 교육감 특강과 개막식, 체험활동,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각종 워크숍이 실시되며, 대전교육정보원 1층 로비에서는 총 47개 체험부스가 설치되어 바탕교육, 놀이통합교육, 독서교육, 인성·효교육, 다문화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대전교육정보원 광장에서는 행복마당으로 풍물단 식전 길놀이, 대취타 공연, 관현악 공연, 합합 댄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강당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독서동아리 우수사례 발표, 책 체험학교 및 책 이야기 아카데미 독서 캠프 등 풍성한 독서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아니하므로, 꽃이 찬란하게 피고 열매가 많다"라는 말처럼, 바탕교육의 4영역인 지성교육, 발달교육, 감성교육, 시민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초가 튼튼하고, 기본이 바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여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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